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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 '2016 한국PR대상' 이미지PR부문 최우수상 수상

(왼쪽부터) 서영호 미디어윌 네트웍스 서비스본부장, 서정우 한국PR협회 8대 명예회장, 이중대 웨버샌드윅코리아 부사장, 강상욱 SK플래닛 팀장 등이 '2016 한국PR대상'에서 이미지PR부문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영호 미디어윌 네트웍스 서비스본부장, 서정우 한국PR협회 8대 명예회장, 이중대 웨버샌드윅코리아 부사장, 강상욱 SK플래닛 팀장 등이 '2016 한국PR대상'에서 이미지PR부문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은 지난 23일 '새 알바문화를 켜다' 캠페인으로 '2016 한국PR대상'에서 이미지PR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선보인 알바천국의 '새 알바문화를 켜다' 캠페인은 알바시장 내 다양한 문제점들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고용인과 고용주 사이의 상호존중 및 신뢰 회복을 위해 기획됐다.

알바천국은 배우 수지와 강하늘이 출연하는 TVC 영상 시리즈로 캠페인 시작을 알렸다.

광화문 청계광장에는 알바생들의 사이다 같은 속마음 발언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가로 15m, 높이 6m 크기의 대형 LED 미디어 월을 설치했다.

업체 측은 "아침 식사를 거르는 알바생을 위한 '알바아침밥',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알바생을 유명 연예인이 찾아가 위로하고 응원하는 '천국의 우체통', 생애 단 한 번의 해외 꿀 알바 기회를 제공하는 '천국의 알바' 등의 활동들도 알바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이번 달부터는 알바생의 당연한 권리인 주휴수당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주휴수당을 지급하는 사장님들을 응원하는 '주휴수당 습격사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알바천국은 국내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로서 건강한 알바문화 확립을 위해 힘써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알바생과 고용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근로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PR대상은 한국PR협회가 우수 PR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PR활동의 인식 증대 및 질적 향상을 위해 지난 1993년부터 매년 수여하는 국내 PR분야의 대표적인 상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4 1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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