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안전처, 빅데이터 분석으로 ICT 기반 구급 서비스

송고시간2016-11-24 06:00


안전처, 빅데이터 분석으로 ICT 기반 구급 서비스

국민안전처
국민안전처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국민안전처가 빅데이터 분석과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구조·구급 서비스 마련에 나선다.

국민안전처는 119 서비스 선진화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119 구조·구급 기본계획'을 만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2017∼2021년 5년간 구조·구급 수요예측을 통해 ▲ 미래형 구조·구급서비스 기반 조성 ▲ 재난현장 전문역량 강화 ▲ 긴급구조 대응체계 고도화 ▲ 국민과 함께하는 생활안전기반 조성 ▲ 현장안전 및 정책 품질 향상 등 5대 추진전략을 담고 있다.

구조·구급대원의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병원 이전 단계에서의 응급의료체계를 개선한다.

긴급구조통제단의 운영능력을 높이고, 지진·테러 등 특수재난 대응역량도 키운다. 수난·산악사고 등에 따른 맞춤형 인명 구조대책도 마련한다.

이번에 수립하는 계획은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모아 '중앙 구조·구급정책협의회'를 거쳐 확정한다.

tsl@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