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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 콜센터 구축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NH농협생명은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빅데이터로 상담 내용을 분석하는 '더행복한 NH스마트콜센터'를 구축해 2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농협생명은 정형화된 상담 내용에 대해 고객 맞춤형 시나리오를 만들어 응대하는 자동응답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화분석시스템을 도입해 상담 녹취 내용을 빅데이터로 활용한다.

이런 빅데이터는 요구사항에 맞는 답변 내용을 지식관리시스템으로 구축함으로써 전달하는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게 된다.

NH농협생명 김기주 상품영업총괄부사장은 "고객을 보다 정밀하게 분석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더행복한 NH스마트콜센터'의 사명"이라며 "고객에게 더 큰 만족과 행복을 전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22일 '더행복한 NH스마트콜센터' 오픈 기념식에서 NH농협생명 김용복 대표(왼쪽 4번째), LG유플러스 박성률 단장(3번째), GS네오텍 남기정 사장(5번째)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2일 '더행복한 NH스마트콜센터' 오픈 기념식에서 NH농협생명 김용복 대표(왼쪽 4번째), LG유플러스 박성률 단장(3번째), GS네오텍 남기정 사장(5번째)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sncwo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3 1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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