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하수도 싱크탱크' 서울 하수도 정책자문단 출범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가 도로함몰 등 원인으로 지목된 노후 하수도 관리를 위해 '하수도 정책자문단'을 구성, 24일 발족식을 한다.

수자원, 환경, 도시계획, 법무 등 하수도 정책 수립에 필요한 전문가 29명과 시 공무원 3명, 시의원 2명, 시민단체 출신 2명 등 총 36명의 상설 자문단으로 꾸렸다.

자문단은 하수도 관련 제반 환경과 연계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검토·자문을 한다. 서울시 하수도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전반적인 원칙과 방향을 설정하고, 개별현안이 발생하면 집중 토론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도 한다.

'하수도 정책 싱크탱크'로 ▲ 선진·지능형 하수도 ▲ 시민 공감형 하수도 ▲ 환경재생형 하수도 ▲ 지속가능형 하수도 구축 등 4개 분야를 중점 연구한다.

시는 자문단 논의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열린 회의 형식으로 '1차 하수도 포럼'을 열 계획이다.

권기욱 물순환안전국장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이 제시한 안건은 시민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3 11: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