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서울 결혼이민여성 협동조합 설립…일자리 만들고 다문화교육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결혼이민여성들의 사회진출을 돕는 협동조합이 설립됐다.

서울시는 23일 다문화 강의를 하던 결혼이민여성 5명이 주축이 돼 비비아카데미 이중언어·이중문화 협동조합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들은 강의를 통한 다문화 인식 개선과 결혼이민여성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영등포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여성 협동조합설립지원교육을 하고 설립 등기까지 전 과정 컨설팅을 지원했다.

작년 10월과 올해 5월 서울일자리대장정 중 결혼이민여성과 간담회에서 나온 제안이 현실화됐다고 서울시는 말했다.

결혼이민여성 한-몽 통·번역팀도 교육을 수료하고 내년 조합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영등포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서울에 사는 결혼이민여성 경제 자립 역량 강화와 다문화 가족 생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취업 희망 결혼이민 여성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문의 ☎ 02-845-5433.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3 11:1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