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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부산독립영화제 대상에 '시험 후' 선정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제18회 부산독립영화제 대상에 영화 '시험 후'가 선정됐다.

부산독립영화협회 사무국은 올해 영화제 경쟁부문인 '메이드 인 부산' 대상 수상작으로 김나영 감독의 '시험 후'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감독은 제17회 부산독립영화제에서 '런닝 포토스'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바 있다.

심사위원 특별상에는 김민근 감독의 '엄마 풍경 집', 기술창의상에는 이상환 감독의 '오두막'이 각각 선정됐다.

'시험 후'에 출연한 최유진 배우와 '오두막'의 이상현 배우가 프로포즈상(배우상)을 받았다.

관객들이 주는 '내 마음의 영화상'은 김재현 감독의 '촉법소년'이 수상했다.

이달 지난 18일 개막해 22일까지 영화의전당과 KB아트홀에서 열린 올해 부산독립영화제에서는 경쟁부문에 24편의 작품이 본선에 올라 상영됐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3 09: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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