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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챔피언 버바 왓슨, 시장을 꿈꾸다

 버바 왓슨 [AP=연합뉴스]
버바 왓슨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메이저골프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2012년과 2014년에 제패한 버바 왓슨(38·미국)은 주업인 골프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한다.

자신의 이름을 넣은 사탕 가게도 운영하고 미국 플로리다주 펜서콜라시를 연고지로 하는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팀 지분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 딜러 사업과 로봇 공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왓슨은 23일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사는 곳에서 시장에 출마하겠다는 희망을 밝혔다.

왓슨은 "미국 플로리다주 펜서콜라시로 이사했다"며 "언젠가는 시장에 출마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펜서콜라 시민들은 스포츠를 사랑하고 그들 덕에 내가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었다"며 "펜서콜라 시민들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3 07: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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