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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부분 지방 맑고 추워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은 23일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상 4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대부분 지방에서 주로 맑겠으며 동해안 지방에서는 습한 바다 공기가 흘러들면서 맑았다가 흐려져 일부 지역에서 한때 약간의 눈이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또 대부분 지방에서 날씨가 여전히 춥겠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0도로 예상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맑음, 0, 0

▲ 중강: 맑음, -3, 0

▲ 해주: 맑음, 2, 0

▲ 개성: 맑음, 2, 0

▲ 함흥: 구름 조금, 4, 10

▲ 청진: 맑음, 2, 0

redfla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3 07: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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