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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아침 기온 뚝…괴산 영하 4도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수요일인 23일 충북은 맑겠지만, 기온은 전날보다 떨어져 춥겠다.

[연합뉴스 DB]
[연합뉴스 DB]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괴산의 수은주가 영하 4도까지 떨어졌다.

이 밖의 지역도 보은 영하 3.7도, 음성 영하 3.4도, 충주 영하 3.2도, 제천 영하 2.3도, 청주 영하 2도 등 영하권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도 영동 5도, 청주·충주·제천 4도, 추풍령 3도 등 3∼5도로 전날보다 2도가량 낮겠다.

전날 오후 11시를 기해 도내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한 상태다.

한파주의보는 10월부터 4월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하면서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전망될 때, 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2일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 수준으로 예보했다.

24일에도 아침 최저기온이 -7∼-4까지 떨어지며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평년보다 기온이 낮은 데다 바람까지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logo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3 06: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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