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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모습도?'…재발견 스타들


[앵커]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재능과 끼를 마음껏 뽐내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뛰어난 요리 솜씨와 유머 감각으로 재발견된 스타들을 임은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아니, 이런 모습도?'…재발견 스타들 - 1


[기자]

무대에서는 '칼군무'를 뽐내는 아이돌 그룹의 리더, 드라마에서는 로맨틱한 실장님.

여기까지가 지금껏 TV에서 비친 에릭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렇다 할 조리 도구 하나 없는 섬에서 보여주는 에릭의 모습은 반전 그 자체입니다.

재료를 정성스레 손질해 백합탕과 수육, 봉골레 파스타, 해물찜 등 근사한 요리를 만들어내는 그의 새로운 매력에 시청자들은 퐁당 빠져버립니다.

<에릭 / 가수 겸 배우> "거의 집에서 장보고 요리하고 TV 보는 것이 일상이라서 요리는 사실 불편하지 않았는데, 아무것(조리 도구)도 없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시간이 좀 오래 걸렸던 점이 있었는데 그 외에는 식재료들이 다 좋고…"

에릭이 차승원에 이어 감탄을 자아내는 요리사로 재발견됐다면 박수홍은 알려지지 않았던 취미 생활로 재조명받는 스타입니다.

개그맨임에도 아나운서인 척했다는 그의 말처럼 반듯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그는 '불혹의 클러버'라는 색다른 모습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국보급 센터'로 불리던 농구 선수 서장훈 역시 코트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머 감각으로 유행어까지 만들어내며 방송가를 종횡무진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임은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2 11: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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