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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미술의 현주소를 한눈에…부산미술제 개막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 미술의 성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부산미술제가 22일부터 닷새간 일정으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로 36회째를 맞는 부산미술제는 부산시와 부산미술협회가 공동주관하며, 지역작가 7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 미술제는 11개 미술 분야에서 다양한 작품이 모두 5곳 전시장에서 펼쳐진다.

부산문화회관 대전시실에서는 한국화, 서양화, 판화, 조각, 영상 부문 전시회를 열고, 부산시민회관 1, 2전시실에서는 수채화, 디자인 작품을 전시한다.

부산예술회관 전시장에서는 공예작품을, 부산시청 전시실에서는 서예와 문인화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부산미술협회 소속이 아닌 비회원 작가들의 전시는 금정문화회관과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다.

부산미술협회 오수연 이사장은 "지역 미술계의 개성 있고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부산 미술의 현주소를 읽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며 미술 애호가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미술전시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술전시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2 11: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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