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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서천군 지역 행복생활권 선도사업 발굴 협력

(보령=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보령시와 서천군이 지역 행복생활권 선도사업 발굴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보령시와 서천군은 22일 웅천읍 비체팰리스에서 보령·서천 생활권 실무협의회와 민간 자문단,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행복생활권 선도사업발굴 워크숍'을 열었다.

두 시군은 가칭 '와봐유 사업단'을 구성, 관광·체험 추진체계를 조직화하고 코스 개발과 홍보마케팅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행복생활권 협력을 위한 협의체와 민간 자문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선도사업 전략 발굴을 위한 교류와 주민참여형 상생 사업 제안을 취합해 구체화하려고 마련한 것이다.

생활권 선도사업이란 복수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해 추진하는 주민복리 증진사업이다. 님비 해소, 교육, 주민안전 및 의료, 일자리 창출, 생활 인프라 등을 지자체 간 협업으로 공동의 목표를 정해 함께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보령과 서천의 장점과 개선 사항의 상호 보완을 통해 다양한 선도사업 발굴로 경쟁과 갈등을 봉합하고, 행정구역을 초월한 협력과 상생으로 획기적인 주민 삶의 질 향상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2 09: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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