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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강아정 20점…국민은행, 신한은행 꺾고 시즌 4승

KB스타즈 홍아란 '반드시 넣는다'
KB스타즈 홍아란 '반드시 넣는다'(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2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청주 KB스타즈의 경기. 4쿼터 KB스타즈 홍아란(가운데)이 슛하고 있다. 2016.11.21
tomatoyoon@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청주 국민은행이 혼자 20점을 넣은 강아정을 앞세워 승률 5할을 회복했다.

국민은행은 2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67-49로 크게 이겼다.

4승4패가 된 국민은행은 승률 5할을 맞추면서 공동 3위에서 단독 3위로 올라섰다. 2위 용인 삼성생명(4승3패)과는 0.5경기 차이다.

반면 이날 패한 신한은행은 2승5패, 5위에 머물렀다.

국민은행은 강아정이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넣고 5리바운드, 3스틸, 3굿디펜스 등 만점짜리 활약을 펼쳤다.

신한은행은 김단비가 17점을 기록하고 곽주영(10점·12리바운드)이 더블더블을 달성했지만 전반까지 21-36으로 크게 뒤진 격차를 만회하지 못했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21: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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