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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넌의 쌍둥이 오빠, '테일 오브 테일즈'서 주연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아이돌 가수 샤넌의 쌍둥이 오빠가 영화 '테일 오브 테일즈'에 주연을 맡은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테일 오브 테일즈'는 왕자를 낳기 위해 괴물의 심장을 먹은 여왕과 젊음의 비밀을 간직한 아름다운 여인, 괴물과 결혼해야 하는 공주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영화다.

21일 수입사 오드에 따르면 이 영화에서 배우 크리스천과 조나 리스 형제는 괴물의 심장을 먹고 태어난 여왕의 아들 '엘리아스'와 그와 같은 날 시녀의 아들로 태어난 '조나'역을 각각 맡아 신비로운 쌍둥이로 등장한다.

크리스천과 조나 형제
크리스천과 조나 형제[MBK 홈페이지]

이들 쌍둥이 배우는 아이돌 가수 샤넌의 친오빠로, 샤넌은 MBC '사람이 좋다'에서 "쌍둥이 오빠가 세계적인 영화에 캐스팅됐다"고 밝힌 바 있다.

샤넌은 2010년 SBS '스타킹'에서 얼굴을 알린 뒤 JTBC '히든싱어2' 아이유 편에서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인 바 있는 실력파 아이돌 가수다.

샤넌
샤넌[MBK홈페이지]

'테일 오브 테일즈'는 이탈리아의 셰익스피어로 불리는 잠바티스타 바실레의 동화 원작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거장 마테오 가로네 감독이 연출했으며 오는 24일 개봉한다.

[조나 인스타그램]
[조나 인스타그램]

fusion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8: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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