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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내년 예산 4천510억원…복지예산 28%

(칠곡=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칠곡군은 21일 내년도 예산안 4천510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경북 칠곡군 낙동강변 개발사업.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북 칠곡군 낙동강변 개발사업.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반회계 3천780억원, 기타특별회계 46억2천만원, 공기업특별회계 630억원, 기금회계 53억8천만원이고, 2016년도 당초예산 4천364억보다 146억원(3.3%) 늘었다.

주요 세출예산 중 사회복지분야가 28.1%인 1천64억원을 차지했다. 기초연금 255억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134억원, 누리과정 69억원 등이다.

낙동강 주변 개발사업으로 낙동강 역사너울길 26억원, 수변레저공원 22억원, 호국문화체험 테마공원 14억원, 관호산성 6억원 등을 편성했다.

읍·면 종합정비 152억원, 재해예방 55억원, 방범용 폐쇄회로(CC)TV시스템 12억원 등을 마련했다.

칠곡군은 "군민 의견을 수렴해 신규사업은 억제하고 일자리 창출 등 미래성장 기반 확충을 위한 사업과 주요 현안 마무리에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7: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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