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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중구 생활문화센터 내년부터 운영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중구는 생활문화센터를 완공해 내년 1월부터 운영한다.

생활문화센터는 총 10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4층의 중구전통공예관(연면적 514.19㎡)을 새로 단장했다.

지하 1층은 동아리방, 지상 1층은 북카페와 전시 등 주민공동체 공간, 지상 2층에는 창작실과 체험공간 등 주민자율 공간으로 꾸몄다.

3층은 각종 공연, 강의, 전시 등을 위한 다목적홀이 설치됐고, 4층에는 동아리방과 체험실이 조성됐다.

이곳은 문화예술 발전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중구는 오는 12월에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내년부터 개관한다.

중구의원 "폭우 당시 내황배수장 근무 인원 적어"

(울산=연합뉴스) 울산중구의회 천병태 의원은 "태풍 차바로 폭우가 내렸을 당시 내황배수장 근무 인원이 적어 피해를 키웠다"고 21일 밝혔다.

천 의원은 중구의회 정례회에서 "매뉴얼 상 내황배수장에는 2명이 근무하게 돼 있으나 지난달 5일 태풍 차바 당시 1명뿐이었다"며 "이 때문에 대처가 늦어져 반구동 일대 침수 피해가 커졌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중구는 "근무자 중 1명이 9월 19일부터 병가를 낸 상태로 짧은 시간에 추가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7: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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