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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내년 1월부터 현역모집병 지원절차 간소화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병무청은 내년 1월 현역 입영자부터 모집병 지원절차를 간소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병무청은 "모집병 지원자의 헌혈과 봉사활동 실적을 병무행정시스템에서 확인해 처리한다"면서 "이는 병무청과 행정자치부의 협업에 의한 것으로 '1365자원봉사포털'과 병무행정시스템과의 정보공유로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간 모집병 지원자들은 가산점 항목인 헌혈, 봉사활동 실적을 인정받으려면 관련 서류를 지방병무청에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제출해야 했다. 모집병 지원자는 연간 4만여 명에 이른다.

앞으로 모집병 지원자가 보건복지부의 VMS(사회복지자원봉사인증관리)나 여성가족부의 DOVOL(청소년자원봉사시스템)의 헌혈과 봉사활동 실적을 가산점으로 인정받고자 할 때는 각각의 홈페이지에서 '1365 자원봉사' 시스템 연계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것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의 군지원(모병) 안내 코너에 접속하거나 병무민원상담소(☎1588-9090)로 문의하면 된다.

three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6: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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