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하만CEO "삼성전자·하만 목표는 스마트車시대 1차 부품공급사"

"고객사 방문해 완성차 사업 진출하지 않는다고 밝혀"
디네쉬 팔리월 하만 CEO 미디어 간담회
디네쉬 팔리월 하만 CEO 미디어 간담회(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디네쉬 팔리월 하만(Harman) 최고경영자가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디네시 팔리월 하만 CEO(최고경영자)는 21일 삼성전자[005930]와 하만의 인수합병(M&A)에 대해 "우리 목표는 스마트 자동차 시대에 1차 솔루션 공급업체, 티어(Tier)1 공급업체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손잡은 삼성과 하만
손잡은 삼성과 하만(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디네쉬 팔리월 하만(Harman) 최고경영자(가운데)가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 손영권 사장(왼쪽), 전장사업팀 박종환 부사장과 손을 맞잡고 취재진을 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리월 CEO는 이날 서울 삼성 서초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팔리월 CEO는 전날 방한해 삼성전자의 여러 임원들을 면담했고, 이날 오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날 예정이다.

그는 "(M&A 발표 후) 현대차[005380]를 포함해 많은 고객사를 방문했고 그때 우리가 완성차 사업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란 점을 명확히 했다"고 말했다.

sisyph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6:0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