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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檢 "朴대통령 대면조사 계속 추진…조만간 靑에 요청"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의 대면조사를 계속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최씨와 안종범 전 수석, 정호성 전 비서관 등 핵심 피고인을 재판에 넘겼지만, 박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법과 원칙에 따라 계속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관계자는 21일 "특검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는데 박 대통령 대면조사는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조만간 또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OMRE3KZDAFF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1

■ 민주, '朴대통령 탄핵 추진' 만장일치로 당론 결정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법적 책임을 물어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추진하는 것으로 공식 당론을 확정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탄핵을 추진하고 탄핵추진을 위한 실무기구를 둔다'는 내용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탄핵 시기 등 방법론에 대해서는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QMRQ3KEDAFc

■ 與 비주류, '朴대통령 징계 요구안' 당 사무처 제출

새누리당 비상시국회의 소속 비주류 의원들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당 차원의 징계를 촉구하는 '징계 요구안'을 21일 오후 당 사무처에 제출했다. 비상시국회의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당헌·당규에 따라 박 대통령의 당원 자격을 박탈하거나 당원권을 정지시키는 등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담았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5MRV3K3DAFp

■ 특검앞둔 朴대통령, 4∼5명 변호인단 구성…"법리싸움 장기전"

박근혜 대통령이 내달 초부터 진행될 특별검사 수사를 앞두고 복수의 변호인을 추가 선임하는 등 '법리논쟁 장기전'에 나섰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4∼5명 규모의 변호인단을 구성해 특검 수사 과정에서 변론을 맡기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통령은 검찰 수사단계에서 검사 출신의 '원조 친박'(친박근혜) 유영하 변호사를 유일한 법률 대리인으로 내세웠으나, '본게임'격인 특검에서는 제대로 변호인단을 꾸려 한판 붙어보겠다는 전략으로 받아들여진다.

전문보기: http://yna.kr/RKRw3KBDAFA

■ 정부, 내일 국무회의에서 특검법 의결…靑 "특검 수용"

정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법'(특검법) 공포안을 상정해 심의·의결한다고 국무조정실이 21일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특검법 공포안이 의결되면 이를 재가할 방침이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이 특검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통령은 분명히 특검을 수용한다고 말씀하셨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rKRm3KPDAFV

■ 김종 영장심사 출석…'삼성 후원 강요' 치열한 공방

김 종(55)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21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기소)씨 조카 장시호(37·개명 전 장유진)씨의 이권을 챙겨주고자 삼성에 후원을 강요했단 혐의를 놓고 검찰 측과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김 전 차관 측 변호인은 이날 오전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 영장실질심사가 끝난 직후 취재진과 만나 "직권남용 부분은 부인하고 있다. 그런 것을 잘 몰랐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ZJRJ3KIDAFB

■ 남경필 김용태, 새누리 탈당키로…내일 공식 기자회견

새누리당 남경필 경기지사, 김용태 의원은 탈당을 결심하고 22일 오전 국회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이들은 비주류 중심의 비상시국회의에서 이정현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으나 당 지도부가 이를 거부하자 탈당을 감행키로 한 것으로 21일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 비선 실세의 국정 개입 파문 이후 주요 정치인이 탈당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서 앞으로 동반 탈당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전문보기: http://yna.kr/dMRB3K6DAF2

■ 교육부, 국정교과서 검토본 28일 공개 강행키로

거센 국정 역사교과서 반대 여론에도 교육부가 결국 예정대로 28일 현장검토본을 공개한다는 방침을 확정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28일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을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21일 말했다. 웹사이트 공개와 함께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브리핑 형식으로 현장검토본에 대한 설명을 할 계획이다.

전문보기: http://yna.kr/VLRJ3KjDAF6

■ 감염 경로 불규칙·동시다발…AI 서해안벨트 타고 전방위 확산

중국에서 6명의 목숨을 앗아간 H5N6형 조류인플루엔자(AI)가 서해안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 오리와 닭 집단 폐사나 예방적 살처분이 잇따르고 있다. 과거 발생했던 AI에 비해 폐사율이 훨씬 높고, 전파 속도도 빨라 그 어느 때보다 피해가 클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예년에는 AI가 발생한 최초의 농장에서 바이러스가 이웃 농장으로 번지는 패턴이었으나 이번에는 전혀 다른 양상이다.

전문보기: http://yna.kr/QLRa3KZDAF0

■ 어버이날 친부 살해 남매 징역 18∼20년…"반성 없다"

어버이날 친부를 잔인하게 살해한 남매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강영훈)는 21일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존속 살해)로 구속기소된 A(47·여)씨에게 징역 18년을, 동생 B(43)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남매를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할 필요가 있다며 검찰이 청구한 위치추적전자장치 30년 부착 명령은 전과가 없다며 기각했다.

전문보기: http://yna.kr/MMRJ3KIDAF0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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