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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전하는 힘' 익산다큐영화제 23일 개막

(익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다큐멘터리 영화는 실제로 있던 일과 사실적인 기록을 바탕으로 제작돼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음을 움직인다.

시민들이 만든 다큐영화를 소개하는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는 23일부터 센터 내 재미극장에서 '2016 익산다큐영화제'를 연다.

'진실이 전하는 힘' 익산다큐영화제 23일 개막 - 1

개막작으로 23일 오후 7시에 25년간 서로 다른 삶을 산 쌍둥이가 페이스북으로 존재를 알게 되는 과정을 담은 '트윈스터즈'를 상영한다.

24일은 동네를 주름잡는 조폭과 별종 이웃의 동고동락을 그린 영화 '왕초와 용가리', 25일은 입시의 민낯을 보여주는 '공부의 나라', 30일은 국정원 간첩조작사건의 실체를 파헤친 뉴스타파 최승호 PD가 메가폰을 잡은 '자백'을 선보인다.

12월 1일은 노조 파괴현장을 담은 영화 '미디어로 행동하라 in 충북'을 상영하고 감독과 PD가 출연해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들려준다.

모든 영화는 무료 상영한다.

자세한 일정은 영화제 홈페이지(www.ismedia.or.kr)나 전화 ☎ 070-8282-8078로 확인할 수 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5: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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