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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방범용 CCTV 45대 설치…이춘석의원, 교부금 3억 확보

(익산=연합뉴스) 임청 기자 = 올해 전북 익산지역에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이 추가로 설치될 것으로 보여 치안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법사위·익산갑)은 21일 "관내 치안이 취약하거나 교통사고 빈발지역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기 위해 국민안전처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춘석 의원
이춘석 의원

이 의원은 "작년에도 국민안전처로부터 방범용 CC-TV 특별교부금 4억을 확보한 바 있으나, 수요가 많은 데에 비해 예산이 충분치 않아 시급한 지역 순으로 20개소에 60대를 설치한 바 있다"면서 "이번에 예산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15개소에 추가로 45대를 더 설치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초 익산시에서 자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4%가 '방범용 CC-TV가 범죄예방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지난 7월에는 신동 일대에 법무부의 '셉테드(CPTED)-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을 유치하는 등 주민의 안전 강화를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살기 좋은 익산을 만들기 위해 예산은 물론 정책적인 부분도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5: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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