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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서 '해양레저포럼'…중장기 발전방안 모색

(안산=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해양레저산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1일 오후 2시 안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2016 경기해양레저포럼'을 열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도가 주최하고 인하공업전문대학과 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한 포럼으로, 국내 해양레저산업 전문가, 기업, 일반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해양레저산업의 가치와 인력양성의 필요성'을 주제로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박제웅 조선대 교수의 '해양레저산업의 경제적 가치'. 구현모 에스컴텍 연구소장의 '해외 사례로 본 경기도 해양레저산업의 경쟁력'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정우철 인하공전 해양레저센터장이 '해양레저분야 인력양성의 중요성' '해양레저 인력양성 커리큘럼 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국내 해양레저산업의 최대 소비지"라며 "포럼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정책 방안을 수립하는 데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2008년부터 해양레저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경기국제보트쇼'를 열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전문인력 양성기관 '해양레저 인력양성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4: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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