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청담동에서 즐기는 미술…'청담미술제' 28일 개막

갤러리미·갤러리아 순수·리갤러리 등 12개 갤러리 참여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강남 지역 미술축제인 '청담미술제'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대에서 열린다.

1991년 시작한 청담미술제는 강남의 소비문화 속에서 예술문화거리로서 청담동의 면모를 보여주자는 취지로 매년 개최된다.

올해는 갤러리미, 갤러리아순수, 리갤러리, 메이준갤러리, 사라아트&패션, 스페이스옵트, 아트코어브라운AYA, 쥴리아나갤러리, 청화랑, 카이노스갤러리, 칼리파갤러리, 훈갤러리 등 12곳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참여 화랑은 각각의 전시공간을 새롭게 꾸미고 전국 미술 애호가와 예술인들을 맞이한다. 참여 갤러리에선 총 100여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청담미술제 운영위원장을 맡은 박미현 쥴리아나갤러리 대표는 "21세기 현대미술의 창조적 가치와 새로운 강남문화를 선도하여 대중과의 만남의 장을 펼쳐 보이고자 한다"며 "뉴욕 첼시의 갤러리들처럼 예술문화의 플랫폼이 되겠다"고 21일 밝혔다.

개막식은 28일 오후 5시 서울 갤러리아 명품관 동관 중문 앞에서 열린다.

문의 ☎ 02-514-4266~7

luc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4:5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