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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가격으로 김장을"…전북도청 광장서 25∼26일 직거래장터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무 가격이 지난해보다 배가량 오르자 전북도가 서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직거래 장터를 마련했다.

전북도는 25∼26일 도청 광장에서 배추, 무, 소금, 젓갈, 양념 채소, 고춧가루 등 김장 재료와 가공식품을 포함해 200여개 품목을 산지와 비슷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직거래장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직거래장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장터에서는 김장배추 1만4천포기를 산지가격인 2천200원 안팎에 판매한다.

1인당 15포기(5망)까지 살 수 있으며, 5망을 사면 배추(1망)와 생강(1.5㎏)을 덤으로 준다.

특히 최근 가격이 폭락한 생강, 소금, 쌀은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 차원에서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4: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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