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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남해하수처리장 악취방지 공사 착수

(목포=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주민들로부터 큰 원성을 사고 있는 전남 목포 남해하수처리장의 악취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21일 목포시에 따르면 최근 남해하수처리장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시설 교체와 보수, 보강 작업에 착수했다.

22억4천만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할 악취 방지 공사에는 낡은 악취방지 탈취기 교체, 악취확산 방지용 밀폐형 덮게 설치, 기존 악취방지시설 약품교체 및 기능 향상을 위한 보수·보강 작업 등이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남해하수처리장 악취는 특히 여름철에 더욱 심해 주민들의 불편이 매우 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후 시설 교체와 설비 기능 보강 등을 통해 쾌적한 하수처리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3pedcro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4: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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