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김석훈·조한선, 미스틱액터스와 전속계약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김석훈과 조한선이 미스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액터스는 21일 이같이 밝히며 "앞으로 이들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 회사에는 박혁권, 한채아, 이규한, 김성은, 박시연 등이 소속돼 있다.

김석훈은 최근 MBC TV '엄마'에 출연했으며, 현재 SBS TV '궁금한 이야기 Y'를 진행하고 있다.

조한선은 최근 SBS TV '그래, 그런거야'에 출연했고, 영화 '마차 타고 고래고래'를 촬영했다.

김석훈·조한선, 미스틱액터스와 전속계약 - 1
김석훈·조한선, 미스틱액터스와 전속계약 - 2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3:5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