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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푸드트럭 1호점 북옥근린공원서 영업개시

(논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논산시 푸드트럭 1호점이 21일 강경 북옥근린공원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시 산림공원과는 주변 여건 등을 고려해 강경 북옥근린공원을 대상으로 지난 9월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을 공고, 한모(49) 씨를 영업자로 선정했다.

논산 푸드트럭 1호점 모습.
논산 푸드트럭 1호점 모습.

한 씨는 "푸드트럭 영업절차와 위생·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 고객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 푸드트럭의 성공적인 창업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제2, 3호점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푸드트럭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등 다각적인 노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푸드트럭은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정부의 규제개혁 주요 사례다.

그동안 정부는 청년고용촉진과 저소득 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푸드트럭을 이용한 식품영업이 가능하도록 2014년도에 제도를 마련하고 푸드트럭 가능 장소도 당초 유원시설, 도시공원, 체육시설에서 유휴도로, 공공청사 등으로까지 확대 허용, 적극적으로 권장해 왔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4: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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