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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국제리틀야구 아시아태평양 지역예선대회 유치

내년 3월 완공예정인 화성드림파크
내년 3월 완공예정인 화성드림파크[연합뉴스 자료사진]

(화성=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도 화성시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열리는 국제리틀 야구대회 아시아·태평양 지역예선 대회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국제리틀야구연맹은 지난 19일 화성시 동탄라마다호텔에서 총회를 열어 2017년부터 2년간 리틀야구 월드시리즈의 아시아 지역예선인 'Asia-Pacific and Middle East Regional Tournament(이하 APT)'를 화성드림파크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APT 대회는 아시아·태평양과 중동지역 12개국의 12세 이하 및 13세 이하 청소년이 참가하는 리틀야구대회이다.

이번 총회에는 B.H 차우 리틀야구 아시아연맹 회장을 비롯해 패트릭 윌슨 세계리틀야구연맹 수석부대표, 한영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아시아·태평양 지역 리틀야구 12개국 대표 등이 참석했다.

국제리틀야구연맹 대표단, 화성드림파크 건설현장 방문
국제리틀야구연맹 대표단, 화성드림파크 건설현장 방문

앞서 채인석 화성시장은 지난 6월 열린 APT 대회 유치설명회에서 각국 대표단에 내년 3월 완공예정인 아시아 최대규모의 리틀야구 전용단지 화성드림파크의 우수성을 알렸다.

채 시장은 "이번 대회 유치를 계기로 화성시가 세계리틀야구의 메카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화성드림파크는 지난 54년간 미 공군 사격장이었던 매향리 우정읍에 24만2천여㎡ 규모로 리틀야구장 4면, 주니어야구장 3면, 여성야구장 1면 등 총 8면의 야구장 등을 갖춰 내년 3월 말 개장할 예정이다.

gaonnur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3: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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