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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한국형TDF, 수탁고 600억 돌파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4월 출시한 한국형 타깃데이트펀드(TDF)의 수탁고가 6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타깃데이트펀드는 투자자의 은퇴 시점을 타깃데이트(Target Date)로 삼고 자산 배분 프로그램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연금 상품이다.

삼성자산운용의 한국형 TDF는 말 그대로 한국인 생애주기에 맞게 설계됐다.

삼성자산운용은 대다수 연금자산 투자자가 자산 배분에 대한 방법과 시기를 직접 결정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은퇴 시점만 정하면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펀드가 알아서 최적의 투자를 수행하도록 했다.

앞서 삼성자산운용은 '삼성한국형TDF 2020~2045'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달 '삼성한국형TDF2015'도 새로 선보였다.

이로써 삼성자산운용의 한국형TDF 상품은 총 7개의 라인업을 갖췄다.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3: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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