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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편액의 유산 가치는?…안동서 학술대회

도산서당 편액
도산서당 편액

(안동=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한국 편액'이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한 학술대회가 22일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린다.

'전통 편액 문화의 기록 유산적 가치'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에는 김병모 동국대 미술학과 교수 등 한국과 중국 목판 전문가가 모여 토론과 학술발표를 하며 동아시아 전통 편액 문화의 가치를 확인한다.

향후 편액 문화의 발전적 계승방안 등도 찾게 된다.

한국국학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편액이 단순 건물 장식이나 박물관 전시물에 머무르는 것을 넘어 현대 수요에 부응해 그 의미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국국학진흥원이 소장하고 있는 편액 550점은 지난 5월 유네스코 산하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기록유산으로 등재가 결정됐다.

편액은 옛 건물의 간판 역할을 한 목판이다.

lee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3: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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