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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주리 세인트루이스서 경찰관 매복 총격받아 중태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20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미주리주(州) 세인트루이스에서 경찰관 1명이 매복 총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세인트루이스 경찰 당국은 46살의 경찰관 1명이 이날 오후 7시 30분께 순찰차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접근한 차량으로부터 총격을 받아 중태라고 밝혔다.

경찰관은 얼굴에 2차례 총격을 당했으나, 말은 할 수 있는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총상을 입은 경찰관은 20년 동안 경찰에 재직한 세 아이의 아버지다.

현지 경찰 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용의자를 수색 중이다.

세인트루이스 경관 총격 [트위터 캡처]
세인트루이스 경관 총격 [트위터 캡처]

viv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3: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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