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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현대상선, 2M 가입 난항 소식에 하락(종합)

(서울=연합뉴스) 김현정 기자 = 현대상선[011200]이 글로벌 해운동맹인 '2M' 가입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21일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보다 5.37% 내린 7천220원에 마감했다.

현대상선의 '2M' 가입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업계 일각에서 부정적인 전망이 나오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의 유력 해운전문지 저널오브커머스(JOC)는 2M 회원사인 머스크가 최근 화주들에게 보낸 설명문 내용을 근거로 "현대상선이 2M에 가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JOC에 따르면 머스크는 "그동안 현대상선이 2M 파트너로 합류할지 논의해 왔으며 지금은 다른 방식의 협력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현대상선은 "2M 가입이 무산됐다는 기사는 명백한 오보"라며 "이달 말이나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지 본계약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khj9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1 15: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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