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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 "안전산업박람회서 244억원 규모 수출계약"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국민안전처는 16∼18일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방글라데시, 중국, 러시아 등 17개국 기업들과 244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수출계약 규모는 지난해 열린 1회 때보다 40억원 증가했으며, 수출상담 실적도 1천425억원 규모로 지난해(845억원)보다 68% 증가했다.

안전처는 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참관한 인원은 3만 8천여명으로 지난해(2만 9천여명)보다 9천여명 늘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국민안전 신기술관에 선보인 재난현장에 투입해 원격으로 조종하는 아바타 로봇과 3차원 환경인식이 가능한 3D재난 로봇 등이 시선을 끌었고, 지진 대응 체험교육을 하려는 학생 단체관람객들이 지진 특별관을 많이 찾았다.

박인용 안전처 장관은 "안전산업 육성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과 안전산업 실태조사를 통한 실효적인 육성방안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올해 1조 8천억원에 이르는 보수·보강 투자수요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justdu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20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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