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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술협회, 중국 칭다오서 25∼28일 작가교류전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한중미술협회는 오는 25∼28일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서 양국 작가가 참여하는 한중 작가교류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을 비롯해 한국 작가 22명과 취딩판(屈定範) 동방노산서원 원장 등 중국 작가 22명이 참여한다.

앞서 지난 3월에는 한중 청년 화가들이 참여한 전시회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중국 칭다오 전시는 이에 대한 화답으로 동방노산서원이 초청하면서 성사됐다.

차홍규 회장은 "칭다오 전시는 양국의 미술인이 우의를 돈독하게 하는 민간 외교 행사로, 한중 미술 발전을 이끄는 선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중작가교류전 홍보 포스터 [한중미술협회 제공]
한중작가교류전 홍보 포스터 [한중미술협회 제공]

luc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9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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