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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지도부·잠룡, 주말 촛불집회 집결…朴대통령 퇴진 촉구


野지도부·잠룡, 주말 촛불집회 집결…朴대통령 퇴진 촉구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당 지도부와 대권 주자들은 19일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에 일제히 참석한다.

이날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4차 주말 촛불집회에는 야3당의 지도부와 함께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및 박원순 서울시장 등 야권 대선 주자들이 대거 자리할 예정이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는 이에 앞서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박 대통령 퇴진 결의대회에,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박대통령 퇴진 촉구 서명운동에 각각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부산시국대회에 참석하고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충남도당이 개최하는 시국토론회, 김부겸 의원은 대구에서 열리는 촛불집회에 각각 자리한다.

ljungber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9 0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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