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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윤 유커 400명과 김장 체험하고 소원풍선 날린다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해' 홍보대사 이상윤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해' 홍보대사 이상윤[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유커 400여명이 배우 이상윤씨와 함께 대구·경북에서 김장 체험과 소원풍선 날리기에 참여한다.

중화권 관광객은 대구·경북 특별 관광상품 홍보마케팅으로 모집했다.

'2016 대구경북방문의 해' 홍보대사 이상윤씨는 오는 19일 오전 '홍복을 부르는 김장 체험'(경북 영양군민회관), 오후 '소원성취 LED 풍선 날리기'(대구 두류공원 야구장)에 동행한다.

유커들은 전문가 김장 시연을 지켜보고 나서 직접 김치를 담가 돼지고기 보쌈을 시식한다.

이어 대구 서문시장, 힐크레스트, 대구수목원을 둘러보고 두류공원 야구장에 모여 이씨와 캠프파이어, 레크리에이션을 즐긴다.

또 각자 소원을 적은 LED 풍선 수천개를 하늘로 날리고, 인근 이월드 별빛축제 개막 불꽃 쇼를 관람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씨가 '내 딸 서영이', '두 번째 스무 살', '공항 가는 길' 등 드라마로 중화권에 인지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각각 소원풍선 날리기와 김장체험에 동참한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이번 이색 테마관광 이후 독특한 문화관광 자원과 한류스타를 결합한 특화상품으로 관광객 유치에 주력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유커들에게 한류스타 활용 마케팅 효과가 상당히 크다"며 "배우 이상윤과 함께한 대구·경북 이색 테마여행이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i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7: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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