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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월드컵- 김보름, 여자 3,000m 디비전A 6위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의 경기 장면.[AP=연합뉴스 자료사진]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의 경기 장면.[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에이스 김보름(강원도청)이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3,000m에서 6위를 차지했다.

김보름은 18일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디비전A(1부리그)에서 4분05초9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6위에 랭크됐다.

1위를 차지한 체코의 마르티나 사블리코바(4분03초56)과는 2.35초 차다.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디비전A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보름은 이날 3조에서 일본의 다카기 미호와 함께 레이스에 나섰고, 자신의 최고 기록인 4분04초62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톱10에는 이름을 올렸다.

앞서 열린 남자 5,000m 디비전B(2부리그)에 나선 남자 장거리 '간판' 이승훈(대한항공)은 6분25초12로 3위에 올랐고, 함께 출전한 김민석(평촌고·6분33초44)은 15위로 밀렸다.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7: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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