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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IFC 서울' 브룩필드 자산운용에 매각


여의도 'IFC 서울' 브룩필드 자산운용에 매각

여의도 IFC몰
여의도 IFC몰촬영 고동선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AIG글로벌부동산은 서울국제금융센터(IFC 서울)를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인 브룩필드 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에 매각하는 계약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매각과 관련한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여의도에 있는 IFC 서울은 사무용 빌딩 3개와 3개층 규모의 IFC몰, 객실 434개를 보유한 5성급 호텔인 '콘래드 서울'로 이뤄진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IFC 서울은 서울시와 AIG글로벌부동산이 기획·개발한 프로젝트로 그동안 AIG 글로벌부동산이 운영하는 펀드가 소유하고 있었다.

IFC 서울을 인수한 브룩필드 프로퍼티 파트너스는 세계 최대 상업용 부동산 투자회사 가운데 하나로, 약 2천500억달러를 운용하는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인 브룩필드 자산운용의 부동산 투자회사다.

브룩필드 프로퍼티 파트너스의 CEO 브라이언 킹스턴은 "지금까지 쌓아온 대규모 복합 상업단지 운영경험과 글로벌 임차인들과의 관계를 통해 일류 기업 및 브랜드를 IFC 서울에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ong0716@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6: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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