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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포멕스, 유럽에 이어 INTERBEE 2016서 'FL1200' 공개

현대포멕스, 유럽에 이어 INTERBEE 2016서 'FL1200' 공개 - 1

▲ 영상장비 수출기업인 ㈜현대포멕스(대표 유재균)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일본 치바현 마구하리 메세 전시장에서 개최된 '2016 동경 국제 방송장비 박람회(이하 INTERBEE 2016)에서 신제품 'FL1200'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9월 IBC와 POTOKINA에서 첫선을 보여 호평을 얻은 'FL1200'은 일본 포멕스 제품 대리점인 TAKE INC에 의해 INTERBEE 2016에 소개됨으로써 방송조명계 강자인 포멕스의 입지를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다.

현대포멕스가 개발한 'FL1200'는 INTERBEE 2016의 올해 화두인 4K 시대의 개막과 관련이 깊다.

SD에서 HD로의 전환이 해상도의 발전에 국한됐다면, HD에서 4K로의 전환은 해상도는 물론 색영역의 확장으로 조명에 거는 기대와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 기반한다.

'FL1200'은 자유자재로 변형이 용이하면서도, FL600모델 대비 광량을 4000lux로 최대 2배까지 강화함으로써 UHD시대가 원하는 조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전시된 LED패널라이트도 견고한 바디와 전문 야외 로케이션 촬영에 용이한 기능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영역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유재균 대표는 "까다로운 유럽과 일본의 기준에도 불구하고 혁신적인 기술력 하나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다"라며 "일본 NHK방송국에서도 사용되는 포멕스 조명제품의 저력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업계의 흐름을 계속해서 리드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6: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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