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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인들이 뽑은 올해의 책에 '난처한 미술이야기'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가 쓴 교양서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 2'가 출판인들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결정됐다.

국내 출판사 45곳 대표들의 모임인 '책을 만드는 사람들'(책만사)은 2016년 올해의 책 11종을 선정해 18일 발표했다.

대상을 받은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는 미술 작품 감상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미술에 얽힌 역사, 정치, 경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

인문·사회·자연과학 분야에서는 '붓다, 장애를 말하다'(행복한책읽기)를 비롯해 '음식 고전'(현암사), '수학은 어떻게 예술이 되었는가'(컬처룩) 등 3종이 뽑혔다.

또 문학·예술 분야에서는 '거짓말이다'(북스피어)와 '댓글부대'(은행나무), 어린이·청소년 분야에서는 '나를 세어 봐!'(한울림어린이)와 '이오덕 선생님'(고인돌)이 각각 선정됐다.

이외에도 '출판이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엑스북스), '우주에서 가장 쉬운 어휘 1, 2'(우리학교), '종의 기원'(은행나무)이 올해의 책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책만사의 올해의 책 선정 작업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발행된 도서 102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출판인들이 뽑은 올해의 책에 '난처한 미술이야기' - 1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5: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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