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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 '어린왕자'·농악과 발레의 만남 '아리랑별곡'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국립현대무용단의 가족무용극 '어린 왕자'가 내달 9∼11일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어린 왕자'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생텍쥐페리의 동명 소설을 현대무용으로 재창작해 지난해 초연한 작품으로 영화감독 김지운이 구성과 대본을, 정재일이 음악을 담당하고 안애순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이 안무했다.

영상과 플라잉 기법 등을 이용해 다양한 시공간을 거치는 어린 왕자의 여정을 표현했다.

송년 공연으로 다시 올려지는 이번 작품에서는 아이돌 그룹 위너(WINNER)의 김진우가 주인공 어린 왕자 역할을 맡는다.

국립현대무용단은 위너의 보컬인 김진우가 어린 왕자에 적합한 이미지를 지녔고 춤에 대한 열정이 있어 출연 제의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관람료는 2만∼5만원. 문의 ☎ 02-3472-1420

국립현대무용단 '어린왕자'·농악과 발레의 만남 '아리랑별곡' - 1
국립현대무용단 '어린왕자'에 출연하는 그룹 위너 김진우
국립현대무용단 '어린왕자'에 출연하는 그룹 위너 김진우[국립현대무용단 제공]

▲연희단팔산대와 서울발레시어터는 26∼27일 LG아트센터에서 농악과 발레의 협업 공연 '아리랑별곡'을 선보인다.

농악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2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정선 아리랑을 주제로 한 창작곡에 제임스 전 안무의 발레가 어우러진 '아리랑 별곡'과 농악과 발레의 즉흥성을 살린 '당산벌림' 등이 공연된다.

관람료는 2만∼7만원. 문의 ☎ 02-3011-1720

국립현대무용단 '어린왕자'·농악과 발레의 만남 '아리랑별곡' - 3

inishmor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5: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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