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제1회 '뉴스통신 혁신' OANA 어워드 수상

'중소 언론 기술지원' 오픈API 사업 성과 인정받아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바쿠<아제르바이잔>=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언론사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제 뉴스통신사 기구로부터 상을 받았다.

아시아태평양뉴스통신사기구(OANA)는 18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16회 OANA 총회에서 연합뉴스 미디어기술국에 '제1회 OANA 어워드'를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태성 연합뉴스 미디어기술국장이 대표로 상을 받았다.

연합뉴스는 정보기술(IT)역량이 부족한 중소 언론사들이 국제표준에 맞는 뉴스콘텐츠를 생산·공유·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방형 프로그램개발용인터페이스'(오픈API) 형태로 개발해 제공해왔다.

지금까지 50여 국내 언론사가 연합뉴스의 오픈API를 제공받아 뉴스서비스에 활용하고 있다.

OANA 어워드는 회원사 간 경험을 공유하고 뉴스통신 서비스의 질을 높일 목적으로 러시아 타스 뉴스통신사가 제안해 작년에 제정됐다 이 상은 보도·기술·사업·재정 등 뉴스통신사의 전 업무를 대상으로 수여되며, 특히 다른 회원 통신사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삼는다.

OANA는 1961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뉴스통신사 간 뉴스교환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유네스코 발의로 설립된 국제기구다. 현재 35개국 44개 뉴스통신사가 가입해 있다.

tr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6:0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