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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영화관이 오지마을을 찾아갑니다"

(나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전남 나주시는 농한기인 이달 말부터 12월 말까지 관내 오지마을을 직접 방문해 영화를 상영하는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나주시가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한다[나주시 제공=연합뉴스]
나주시가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한다[나주시 제공=연합뉴스]

사업은 사회적기업인 ㈜동신이향이 맡는다.

올해 연말까지 반남면, 공산면, 영강동, 노안면 등 4개면 17개 마을회관과 경로당, 중부노인복지관 등에서 모두 19차례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상영할 영화는 '대호' '장수상회' 등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경제적, 지리적 여건 등으로 문화생활을 충분히 누리지 못한 마을을 직접 찾아 영화관을 운영하게 된다"며 "문화행복도시 나주 건설에 작으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5: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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