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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독일 드레스덴공대, 자매대학 협정 체결

(대전=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충남대는 독일 드레스덴공대와 자매대학 협정을 체결, 교육·연구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교원과 학생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와 드레스덴 시가 공동 주최한 한독공동학술대회에 참석 중인 오덕성 충남대 총장은 전날(현지시각) 드레스덴시 국제회의센터에서 한스 게오르그 크라우트호이저 드레스덴공대 부총장과 협정을 체결했다.

독일 드레스덴공대는 1828년 설립된 대학으로 재학생 3만7천여명, 교원 7천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독일 내 5대 명문 공대 중 하나로 꼽힌다.

충남대는 드레스덴공대는 자율주행 자동차, 5G, 촉감인터넷, 사물인터넷(IoT), E-헬스, 에너지 전환, 로보틱스 분야의 산학연 연계 협력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며 이 협정이 충남대가 대학과 기업, 정부의 협력을 통한 지역혁신과 산업발전, 경제성장을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대-독일 드레스덴공대, 자매대학 협정 체결
충남대-독일 드레스덴공대, 자매대학 협정 체결오덕성 충남대 총장과 한스 게오르그 크라우트호이저 드레스덴공대 부총장이 17일(현지시각) 독일 드레스덴 국제회의센터에서 자매대학 협정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11.18 [충남대 제공=연합뉴스]

scite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5: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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