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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수능 이후 학년말은 자기개발하는 시기"


교육부 "수능 이후 학년말은 자기개발하는 시기"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세종=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교육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학생들의 자기개발을 위한 교육활동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마다 수능이 끝나면 학교에서는 수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학생들의 출결 관리도 부실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수능이 끝난 뒤와 학기말인 12월과 2월을 '자기개발시기'로 정해 탄력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각 학교는 자기개발 시기 중 '꿈·끼 탐색주간'을 정해 청소년 근로권익 상담과 고3 수험생 문화체험 할인, 진로연계형 봉사활동 등 진로체험과 문화체험, 진로·진학상담 시간 등을 운영한다.

교육부는 각 부처에서 운영하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직업상담 체험, 독서·인문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안내해 각 학교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금용한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은 "수능 이후와 학년말도 정상적인 학교 교육이 이뤄지는 시기"라며 "학생 개개인이 꿈과 끼를 찾아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학사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zitro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5: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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