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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광주교도소 이전 개청식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법무부는 18일 광주 북구 삼각동 광주교도소 체육관에서 교도소 이전 개청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창재 법무부 차관, 국민의당 최경환(광주 북구을) 의원, 박병호 광주시 부시장, 조세철 광주시의회 부의장, 김학성 교정본부장, 지역 기관장, 삼각동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1908년 '광주감옥'으로 문을 연 교도소는 1971년 동구 동명동에서 북구 문흥동으로 이전했다.

지난해 10월에는 45년 만에 문흥동 시대를 마치고 삼각동으로 옮겼다.

법무부는 1천113억여원을 들여 28만4천757㎡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새 교도소를 건축했다.

광주교도소에는 광주지법 본원 1심 피의자와 피고인, 광주고법에 항소한 피고인 등이 수용돼있다.

이창재 법무부 차관은 대독한 개청식사를 통해 "새 교도소를 신축하는 동안 광주시민이 보여준 성숙한 의식과 열린 자세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반듯한 사회, 행복한 국가를 여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창재 법무부 차관 등이 18일 열린 광주교도소 이전 개청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이창재 법무부 차관 등이 18일 열린 광주교도소 이전 개청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5: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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