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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서 '최순실 게이트' 규명 촉구 집회 이어져

박 대통령 하야 반대 집회도 열려

(전국종합=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 하야와 '최순실 게이트'의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시국집회·기자회견이 18일 지방 곳곳에서 이어졌다.

지방서 '최순실 게이트' 규명 촉구 집회 이어져 - 1

충북 청소년·청년·학생 시국선언단은 이날 오전 청주 성안길 입구에서 박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동맹 휴학과 등교 거부 운동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노동당 충북도당과 수원환경운동연합도 이날 오전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최순실씨 국정농단 사태를 비판했다.

경북대 총학생회는 이날 오후 6시 법대 앞 주차장에서 시국대회를 열고 거리행진을 한다. 민주노총 경기중부지부와 평택시민행동, 하남청년포럼도 퇴근 시간에 맞춰 촛불집회를 연 뒤 거리를 돌며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요구할 계획이다.

부산운동본부와 대구비상시국회의도 이날 오후 시국집회를 열고 박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기로 했다.

박 대통령 사퇴를 반대하는 집회도 열렸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이날 오후 2시 대구 2·28기념공원에서 '국정 정상화 촉구 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대통령이 하야하면 국정이 마비된다"며 하야 논의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김재홍 류수현 심규석 이덕기)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5: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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