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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난 고3을 위해…' 부산 문화행사 다채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대입수학능력 시험을 마친 고3 학생들을 위한 문화행사가 부산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비엔날레 폐막일인 이달 30일까지 50% 할인 이벤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수험생들은 전시장인 부산시립미술관과 고려제강 수영공장(F1963) 매표소에서 수험표를 제시하면 입장료 50% 할인혜택을 받는다.

고3 수험생의 경우 청소년 입장료 6천원에서 50% 할인된 3천원에, 재수생 이상 수험생은 일반인 입장료 1만2천원에서 50% 할인된 6천원을 내면 된다.

부산비엔날레 고려제강 수영공장 전시장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비엔날레 고려제강 수영공장 전시장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문화회관은 20부터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 코미디 연극 '로맨틱 VS 코미디'를 무대에 올린다.

고3 수능 수험생들은 수험표를 제시하면 1만원에 공연을 볼 수 있다.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은 23일부터 25일까지 '넌버벌 퍼포먼스'를 공연한다. 대사없이 진행하는 코믹한 드라마와 파워풀한 연주, 탭댄스를 선보인다.

이어 30일에는 소프라노 이찬미, 테너 최솔이 무대에 오르는 팝페라를 수험생들에게 선사한다.

청소년복합문화센터인 부산 '놀이마루'는 수능 준비로 심신이 지친 고3 학생들을 위한 기획전시회를 마련했다.

열말까지 열리는 전시회에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작가 우징의 작품을 선보인다.

우징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인 우징금과 징기타, 풍경소리, 이동갤러리, 드로잉 등 60여점의 철 조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4: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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