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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출신 배우·감독이 만났다…'독립영화' 무료상영

18~20일 롯데시네마 창원점·예술전용관 '리좀'서…후쿠오카 독립영화제 대상작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출신 감독과 배우가 만든 독립영화가 이번 주말 경남 창원시민을 찾아간다.

경남영화협회가 주최하는 제10회 경남독립영화제가 18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창원점에서 막이 오른다.

20일까지 롯데시네마 창원점과 경남 유일 예술전용 상영관인 씨네아트 '리좀'에서 젊은 영화인들이 만든 독립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올해 슬로건은 영화제가 10년간 꾸준히 열린 점을 기념해 '감개무량'(感慨無量)으로 정했다.

개막일인 18일에는 경남이 고향인 영화배우 서현우가 출현한 단편 '병구', '잭보이', '6D극장', '지하의 남자들'을 소개한다.

'병구'는 올해 후쿠오카 독립영화제에서 외국작품 최초로 대상을 받은 수작이다.

이 외에 이상진 감독의 '시험', 이시화 감독의 '발냄새' 등 경남 출신 신인감독들 작품도 만날 수 있다.

또 공포를 주제로 한 작품 4점도 상영한다.

허정, 서현우, 김예은, 김창환 등 상영작을 연출하거나 출연한 배우들도 관객들과 만난다.

창원시가 지원하는 경남독립영화제는 젊은 영화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자 2006년부터 매년 열린다.

경남독립영화제 포스터.
경남독립영화제 포스터.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5: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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