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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 인큐베이팅기업 투툼, 국제 전시회서 3관왕 수상

서울산업진흥원 인큐베이팅기업 투툼, 국제 전시회서 3관왕 수상 - 1

▲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대표이사 주형철)의 인큐베이팅 기업 투툼㈜는 국제 전시회에서 최고발명상을 비롯한 3관왕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전용품 전문제조기업 투툼은 지난 10월 독일 뉘른베르크 무역전시센터에서 열린 '2016 독일 국제 아이디어 발명 신제품 전시회'에서 'LED 안전삼각대를 포함하는 자동차용 매트'를 출품해 최고상인 IENA 금상과 IFIA 국제발명가협회 특별상 및 대만 걸출발명협회장상을 동시 받았다.

세계 3대 국제 신제품 발명 전시회 중 하나인 독일 국제 아이디어 발명 신제품 전시회는 60년의 역사를 가진 발명 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27개국에서 총 568점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다.

투툼의 'LED 안전삼각대를 포함하는 자동차용 매트'는 도로 위에서 차량 사고 발생 후 사고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사고 및 더 큰 피해를 유발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고안된 제품이다.

강풍이 불거나 대형 트럭이 지나가도 쓰러지지 않도록 고안됐으며 일반 삼각대보다 10배 정도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한다.

안전삼각대를 LED로 제작해 멀리서도 확인이 가능하며 좌우 우회 방향을 나타내는 패턴 점등 기능을 추가해 교통상황 정리에도 도움을 준다.

업체 측은 "투툼의 수상 뒤에는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노력이 있었다"라며 "SBA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SBA 스타트업센터를 통해 역량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투툼은 지난 12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에서 열린 '2016 서울시민 발명아이디어 공모전'에도 출전했다.

학생부와 일반부를 포함해 최초 592건의 접수로 시작된 '서울시민 발명아이디어 공모전'은 형식심사와 선행기술조사, 그리고 기술성심사와 면접 심사 등 3차에 걸쳐 최종 10팀의 참가자들이 선정됐으며 기술성심사와 시민평가단의 현장 점수를 합산해 평가한 결과, 최고 점수로 영예로운 대상(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1/18 14: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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